팬레터를 보낸 사람과의 하루 데이트를 실현한 기획. 받은 팬레터 중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실제로 만나 함께 시간을 보내는 다큐멘터리 형식의 작품이다. 드라마 작품에서는 볼 수 없었던 본모습과 새로운 면모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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