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설명
출처 기반야간 근무 중인 간호사가 입원 환자의 성희롱에 가까운 유혹에 저항하지 못하고,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는 수술실에서 관계를 맺는다. 청초한 외모와 달리 요염한 분위기를 풍기는 그녀는 수술대 위에서 젖은 표정으로 조르고, 달콤하고 절실한 신음 소리를 울려 퍼지게 한다. 흰 가운을 벗어 던진 맨살과 탐욕스러운 몸짓의 대비가 인상적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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