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속옷 회사의 사장과 신생 기업의 사장이 상품 개발을 둘러싼 문제로 대립한다. 레즈 배틀로 승부를 가리게 된 두 사람이 로션과 스타킹을 활용해 격렬하게 몸을 맞대는 장면이 펼쳐진다. 먼저 절정에 이르면 패배라는 조건 아래 벌어지는 긴박한 싸움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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