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세미나에서 눈여겨본 여대생을 나중에 강제로 조련해 새로운 촬영 현장에 보낸다. 꼭두각시처럼 이용당하는 동안 처음에는 당황하던 피험자도 점차 과격한 행위를 펼친다. 기억 조작으로 대부분의 기억을 지운 뒤 다른 친구를 데려오라고 지시한다. 최면을 이용한 지배와 복종 관계를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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