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 수유 중인 어머니가 아기에게 유두를 자극받으면서 여성으로서의 본능을 느끼게 되는 모습을 그린 작품. 수유라는 일상적인 행위에서 생기는 뜻밖의 쾌감과 성숙한 여성의 관능미를 결합한 장면을 담았다. 모성과 여성성 사이의 상반된 감정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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