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을 아이돌로 만들고 싶은 부모의 마음에 이끌려 촬영 스튜디오를 찾은 모녀 네 쌍. 하지만 현장에서는 악덕 프로듀서가 음란한 촬영과 성적 행위를 벌인다. 어머니의 응원 속에서 딸들이 피해를 입는 상황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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