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 조작으로 만들어진 완벽한 존재와 그 존재를 폭력적으로 지배하는 상황. 창조된 사명과 육체의 존엄성이 충돌하는 가운데 구속된 상태에서 펼쳐지는 절망적인 이야기다. 스토리와 과격한 묘사가 어우러진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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