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관이 직무 수행 중 피해를 입는 상황을 그린 작품집. 심신의 갈등과 육체적 굴복 사이에서 흔들리는 인물들의 모습을 눈물과 욕망이 교차하는 장면으로 표현했다. 인기 시리즈의 영구 보존판으로 엮은 총집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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