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즈비언 전문 사이트 관리자와 방문자가 가상 공간의 아바타를 통해 채팅하며 육체적 관계를 쌓아가는 이야기. 현실에서는 아무 관계도 없던 두 사람이 점차 실제 세계에서도 달라지는 관계를 그린다. 가상과 현실의 경계가 녹아드는 과정을 담은 레즈비언 기획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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