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수의 능욕부터 내연녀의 배신, 목마에 묶인 채 전기 마사지기로 여성사정하는 장면까지 감옥 안의 굴욕적인 상황을 그린다. 실제로도 절친과 처음 함께 출연한 기념작으로, 원피스형 죄수복을 입은 과격한 장면과 보기 드문 장면도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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