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DSF-301-01 스미레

스미레스미레

2017.06.09 · 27분

작품 설명

태국어만 하는 마사지사가 시술하는 동안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말이 통하지 않는 상황에서 수건 너머의 몸에 흥분한 마사지사는 점점 수위를 높인다. 저항이 소용없어지고, 이윽고 쾌감에 몸을 맡기게 되는 전개다.

키워드 색상 안내
  • 인물·관계
  • 상황·이야기
  • 장소·배경
  • 외형·스타일
  • 행위·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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