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에서 호평받은 출연자와 함께한 제2탄. 흥이 오른 출연자가 지인을 불러들여 3P 기획으로 이어지며, 처음인데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모습이 담겼다. 풍만한 몸매를 살린 하이비전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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