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 후 보충 수업으로 동경하던 여교사와 교실에 단둘이 남은 학생. 가슴을 드러낸 교사에게 마음을 빼앗겨 공부에 집중하지 못한다. 이윽고 교사가 몸으로 가르치는 개인 수업으로 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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