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를 틈타 인적 없는 골목에서 벌어지는 범행을 그린 작품. 폭우로 시야가 가려지고 범행의 흔적도 지워지는 상황을 배경으로 피해자의 공포와 고뇌를 그린다. 심각한 범죄 행위를 주제로 한 과격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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