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에 열린 기혼 여성들과 스태프들의 송년회를 무대로 한 작품. 참가자마다 다른 속셈이 얽히면서 온천 연회는 점차 육욕에 물든 난교로 발전한다. 여러 시점에서 담아낸 욕망이 소용돌이치는 하룻밤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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