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끼리의 관능적인 관계를 그린 작품집. 11쌍, 22명의 여성이 부드러운 키스부터 몸을 포개는 애무까지, 여성끼리만 이루는 친밀한 세계를 펼친다. 4시간이 넘는 분량에 백합 장르의 매력을 모은 총집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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