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최음제를 마신 신부가 신랑이 기다리는 옆에서 다른 남자에게 강간당한다. 약물 작용으로 마음과 몸이 따로 놀고, 신부가 점차 성욕에 지배되어 가는 모습을 그린 작품. 수치심과 쾌감 사이에서 흔들리는 상황 설정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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