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체구의 자매가 비밀스러운 관계에 빠지는 로리콘 백합 작품. 음란한 언니가 처녀인 동생에게 다가가고, 엄마 몰래 금단의 레즈 플레이를 벌인다. 자매이기에 더욱 깊어지는 유대와 서로를 이해하는 온전한 관계를 그린다.
아직 유저 해설이 없습니다. 표시 이름을 입력해 첫 해설을 제안해보세요.
이 작품은 어땠나요?
리뷰 작성은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은 표시 이름을 입력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