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낮에 흐물거리던 남근이 발기하는 모든 과정을 보고도 모른 척하던 거유 간호사, 발기한 남근의 단단함을 잊지 못해 한밤중에 몸을 닦아 주러 왔다」 VOL.1「낮에 흐물거리던 남근이 발기하는 모든 과정을 보고도 모른 척하던 거유 간호사, 발기한 남...
작품 설명
근무 중에는 환자의 발기를 이성으로 억누르던 간호사가 그 광경을 잊지 못해 한밤중 병실을 찾아온다. 몸을 닦아 준다는 구실로 환자의 몸을 만지며 점차 이성을 잃고, 마침내 금단의 행위에 이른다. 직업과 욕망의 갈등이 빚어내는 긴박한 상황을 설정으로 삼아 여러 상황을 담은 장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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