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진출을 꿈꾸는 늘씬한 여성을 실적을 쌓게 해 준다는 명목으로 밀실에 불러 촬영을 빌미로 점차 몸을 만지는 모습을 담았다. 당사자의 거부 의사를 무시한 강압적인 행위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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