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M-011

[설마 입원 중 담당 간호사가 여동생이었다니! 게다가 금욕 중인 발기한 자지를 들키다니… 그래도 ‘여동생인 너한테만 부탁할 수 있어’] VOL.2[설마 입원 중 담당 간호사가 여동생이었다니! 게다가 금욕 중인 발기한 자지를 들키다니… ...

작품 설명

입원 중 담당 간호사가 여동생이었다는 상황에서 비롯되는 금기시되는 전개. 몸을 닦아 주고 배뇨를 돕는 중 발기한 오빠의 모습을 본 여동생은 금욕 생활로 절박해진 오빠의 호소에 동정심을 느끼고, 이윽고 육체적인 도움에 응한다. 간호 업무와 혈연관계 사이의 갈등 속에서 진행되는 금단의 남매 관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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