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액 보수 구인에 지원한 아마추어 여성들이 공개 방뇨 아르바이트에 도전하는 모습을 기록한 작품. 여러 각도에서 촬영해 참가자들의 수치심과 생생한 배뇨 장면을 담았다. 다큐멘터리풍으로 펼쳐지는 270분 총집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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