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방에서 들려오는 달콤한 신음 소리를 알아챈 오빠가 자위하는 여동생의 모습을 목격한다. 성장한 여동생의 몸짓에서 색기를 느낀 오빠는 이성을 잃고 자위 중인 여동생에게 살며시 다가간다. 풋풋한 자위에서 시작해 두 사람의 관계는 점차 깊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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