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설명
출처 기반투명 인간에 의한 보이지 않는 성적 가해를 그린 작품. 학생들은 일상생활 속에서 눈치채지 못한 채 유두를 자극당한다. 전철이나 수업 중, 도서실 등 공공장소에서의 수치심과 본인의 의사에 반한 몸의 반응이 축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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