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008

카렌카렌

2009.12.25 · 71분

작품 설명

어둠 속 산책하며 나누는 대화로 시작해 차 안에서 장난을 치고, 이후 침대에서 펠라치오 장면으로 이어진다. 샤워하며 서로 몸을 씻겨 주는 플레이를 거쳐 질내사정과 장난감을 이용한 다양한 성적 행위가 펼쳐진다. 카메라에 얼굴을 가까이 대는 순간의 표정이 인상적인 아마추어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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