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 사무실에서 잠든 직장인 여성에게 단계적으로 다가가 몸을 만지는 상황으로 시작된다. 처음에는 저항하지만 점차 쾌감에 눈떠 소리를 죽인 채 느끼는 모습을 그린 기획 작품. 빠져나갈 수 없는 밀실 상황이 긴장감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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