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붓아버지의 강압적인 행위에 저항하는 의붓딸이 거듭 쾌락에 굴복해 가는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거부의 외침에도 집요하게 몸을 희롱당하며, 민감하게 반응하는 몸으로 변해 가는 과정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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