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여성이 커튼을 닫지 않은 채 옷을 갈아입는 모습을 창문 너머로 우연히 목격한 남자. 기혼 여성, 여학생, 직장인 여성 등 다양한 이웃 여성들의 갈아입는 모습이 엮이며, 몰래 엿보는 데서 오는 흥분과 성적 흥분이 뒤섞인다. 남자의 시점에서 금기된 엿보기와 그에 이어지는 성적 전개를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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