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여성 300명의 겨드랑이를 모은 영상집이다. 땀과 짙은 면도 자국, 막 자라기 시작한 털 등 저마다 다른 겨드랑이의 특징을 자세히 살펴보는 페티시 작품이다. 평소 보여주지 않는 부위를 촬영당해 쑥스러운 웃음을 짓는 여성들의 반응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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