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운 고양이가 의인화했더니 발정기였다 히로세 나루미주운 고양이가 의인화했더니 발정기였다 히로세 나루미
2021.12.25 · 133분
작품 설명
주운 고양이가 사람 모습으로 변해 발정기에 접어든다는 설정의 작품. 고양이 코스튬을 입은 여성이 울음소리 등을 내며 손으로 해 주는 행위와 펠라치오 등의 서비스를 펼친다. 로리풍 외모와 고양이 요소를 결합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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