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T-167 청춘·배신 네토라레! 오랜 세월 키워 온 순애가 한순간의 성욕으로 덧칠됐다… 상상도 못 한 상대와 필사적으로 허리를 흔드는 그녀의 기록 (극도의 마조히스트 표정으로 미친 듯이 절정에 오르는 소꿉친구 편)

청춘·배신 네토라레! 오랜 세월 키워 온 순애가 한순간의 성욕으로 덧칠됐다… 상상도 못 한 상대와 필사적으로 허리를 흔드는 그녀의 기록 (극도의 마조히스트 표정으로 미친 듯이 절정에 오르는 소꿉친구 편)청춘·배신 네토라레! 오랜 세월 키워 온 순애가 한순간의 성욕으로 덧칠됐다… 상상도 못 한...

작품 설명

소꿉친구를 짝사랑하던 주인공이 고백을 결심한 순간, 그녀는 다른 남자에게 몸을 바친다. 성욕에 지배당한 그녀는 조교를 받고 이윽고 임신당한다. 청춘 시절의 순애가 성욕으로 덧칠되는 과정을 주인공의 초조함과 흥분 속에서 그린 네토라레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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