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서 악행을 일삼던 흑갸루 두 명은 비밀 수사 기관에 강제로 끌려가 특수 요원으로 훈련받는다. 이윽고 악의 조직에 잠입하는 작전이 시작되고, ‘핫 팬서스’ 팀으로 활동하던 두 사람은 적 간부에게 접근하던 중 함정에 빠진다. 지배와 쾌락을 통한 세뇌에 굴복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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