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적 마녀의 함정에 빠진 마법 미소녀가 금단의 마법으로 후타나리가 된다. 마녀는 주인공의 성스러운 체액을 모조리 빨아들이고 자신도 변신을 마쳐 최강의 존재로 진화한다. 그 뒤 주인공에게 굴욕과 쾌락을 안기며 정액을 짜내고, 이윽고 질내사정한다. 세상이 멸망한 뒤 둘만 남은 공간에서 쾌락에 빠지는 주인공의 영원한 몰락을 그린 배드 엔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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