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진무구한 여학생이 의붓오빠와 의붓아버지 등 집안 남성들의 욕망의 대상이 된다. 힘으로 당하는 그녀들은 차례로 친족들의 노리개가 되어 질내사정당한다. 교복 차림으로 근친상간의 고통을 겪는 여섯 소녀의 비극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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