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에서 치료를 받던 환자가 발기한 것을 알아챈 거유 치과위생사가 자신의 욕구불만을 이유로 직접 응대한다. 안경을 쓴 아마추어 느낌의 여성이 진료실에서 벌이는 현실감 있는 전개를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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