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에 돌아온 여대생들이 기숙사장의 권유로 관리인실에 들어간다. 최음제가 든 과자를 먹고 판단력을 잃은 이들의 무방비한 몸을 더듬는다. 20명의 피해자가 기만과 폭력에 노출되는 잔혹한 상황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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