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구불만이 아름다움을 해친다는 독자적인 이론을 내세우는 피부관리사가 여성 고객의 민감한 몸을 세심하게 관리한다. 관리를 거듭할수록 반응이 깊어지는 여성들의 모습을 담은 기획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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