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요양보호사가 시설장의 협박과 거짓말에 속아 입주자들의 신체 간호를 강요받는다. 입주자들에게 집요한 성적 행위를 당한 두 사람은 잇달아 수치스러운 상황에 내몰린다. 마지막에는 눈을 가린 채 집단 난교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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