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가정도우미로 간병했던 노인과 재회한 주부는 쇠약해진 그를 돕기 위해 몸으로 봉사하게 된다. 과거의 관계를 떨쳐 내지 못한 채 금단의 행위에 몸을 맡기는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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