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장에서 벌어지는 농밀한 전개를 그린 작품. 깔끔한 인상의 지원자가 면접관과 점차 가까워진다. 몸을 겹쳐야 평가가 정해진다는 설정 아래 탐욕스러운 행위로 이어지는 장면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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