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서 소변을 보는 장면을 몰래카메라로 포착했다. 방광이 한계에 이른 소녀들이 변기 앞에서 요의를 참다가 쾌감을 끌어올린 뒤 해소하는 순간을 카메라 5대로 여러 각도에서 기록했다. 요도 모양에 따른 소변 줄기의 방향과 세기, 소변 색과 소리의 개인차까지 세밀하게 담은 영상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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