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활동 중인 여대생을 헌팅해 사회에 대한 인식이 미숙하다고 지적하고, 현실적인 어른의 예절과 처세술을 가르친다는 명목으로 헌팅남의 집중 강의가 펼쳐진다. 여러 아마추어 여대생이 등장하는 장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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