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 사무실에 카드키를 두고 온 여성이 상주 경비원에게 조언을 구한다. 그러나 경비원은 여성의 곤경을 틈타 아무도 없는 곳에서 권력을 남용한다. 방범을 위한 보안 시스템이 오히려 여성을 위험에 빠뜨리는 상황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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