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인 판단력을 잃은 폭행범들이 욕망에 따라 범행을 거듭한다. 타고난 기질이나 과거의 경험으로 선악을 판단하는 능력이 일그러진 이들의 광기와 피해자들의 운명을 그린 다크 드라마다. 총 4화에 걸쳐 폭력과 성적 피해의 심각성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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