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남성과 나이 차가 큰 젊은 아내의 관계를 그린 세 편의 이야기. 양녀로 자란 열여덟 살 아내와 쉰다섯 살 남편의 일상에 제삼자의 개입으로 변화가 찾아온다. 어린 아내를 주제로 한 여러 드라마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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