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욕에 빠진 아버지가 어머니에 이어 딸에게까지 손을 뻗고, 후처와의 관계도 이어 간다. 딸 역시 가게 주인이나 변태와 관계를 맺는다. 돈과 욕망으로 이어진 가족의 뒤틀린 일상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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