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NT-710 백의의 천사…? 아니, 음란한 여자입니다. 입원하면 간호사와 쉽게 할 수 있을 줄 알고 성희롱했더니 사무적으로만 대하는 깐깐한 간호사뿐. 소변통을 대 달라고 해도 노골적으로 싫은 표정을 짓는 간호사. 빈정거림을 들으며 차가운 시선을 받던 중… 발기해 버렸다

백의의 천사…? 아니, 음란한 여자입니다. 입원하면 간호사와 쉽게 할 수 있을 줄 알고 성희롱했더니 사무적으로만 대하는 깐깐한 간호사뿐. 소변통을 대 달라고 해도 노골적으로 싫은 표정을 짓는 간호사. 빈정거림을 들으며 차가운 시선을 받던 중… 발기해 버렸다백의의 천사…? 아니, 음란한 여자입니다. 입원하면 간호사와 쉽게 할 수 있을 줄 알고 성...

2013.07.06 · 209분

작품 설명

입원 환자가 간호사에게 성희롱을 한 일을 계기로, 냉담하게 대하던 간호사의 태도가 급변하는 작품. 소변통을 대 주면서 노골적으로 싫어하는 간호사에게 환자는 M 성향을 자극받아 발기하고, 간호사는 차가운 태도를 거두고 음란한 행위에 나선다. 병원이라는 일상과 동떨어진 상황에서 올라타 자세 등을 그린 성인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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