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 왜 발기했어? 그런데 누구야!?” 심한 근시 탓에 나를 남동생으로 착각한 친구의 누나가 안심한 채 무방비한 모습으로 내 앞에 나타났다. 친구 집에 놀러 갔더니 목욕을 마친 알몸의 누나가 나왔다. 안경을 쓰지 않은 누나에게는 흐릿하게 보이는…“어, 왜 발기했어? 그런데 누구야!?” 심한 근시 탓에 나를 남동생으로 착각한 친구의 누...
작품 설명
친구 집에 놀러 갔을 때 안경을 벗은 근시의 누나가 목욕 후 무방비한 차림으로 나타난다. 시력이 나빠 나를 남동생으로 착각한 틈을 타 몸을 바라보지만, 안경을 쓴 뒤에는 정체가 들통난다. 그런데 발기한 남근을 알아챈 누나는 뜻밖에도 몰래 응해 준다. 이런 상황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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