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설명
출처 기반오랜만에 만난 조카는 겉모습은 어른이지만 속은 아직 어렸다. 경계심 없이 속옷과 가슴을 드러내는 모습에 발기해 버린 삼촌에게 조카는 성에 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불감증일지도 모른다는 말에 손가락으로 애무해 주자, 사실은 무척 민감한 체질이었던 조카는 처음으로 여성사정을 경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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