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아줌마인데, 만지면 흥분해 줄까?” 2 서른이 넘었지만 성욕이 여전히 왕성한 나(쓸데없이 거유)는 남편과 5년 넘게 관계가 없다. 그래서 젊은 남자를 보면 장소도 신경 쓰지 않고 야한 생각만 한다. 아무튼 하고 싶다.“나 아줌마인데, 만지면 흥분해 줄까?” 2 서른이 넘었지만 성욕이 여전히 왕성한 나(쓸데...
2016.10.03 · 243분
작품 설명
서른이 넘어도 성욕이 시들지 않는 기혼 여성이 남편과 5년 넘게 관계가 없어 욕구불만에 빠져 있다. 젊은 남자를 보면 유혹하고 싶은 충동에 사로잡히고, 거유를 자랑하며 사타구니를 만지게 해 상대를 흥분시킨 뒤 적극적으로 탐하는 모습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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